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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 베를린(Dash Berlin) 복귀 소식 전하며 제프리 수토리우스(Jeffrey Sutorius)가 이름 회복

네덜란드 트랜스 아티스트 제프리 수토리우스(Jeffrey Sutorius)가 2018년 이후 법적 분쟁을 끝내고 '대시 베를린(Dash Berlin)'이라는 이름을 다시 사용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5월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Volumen 4 Shows'에서 수토리우스는 3시간 분량의 풀세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무대는 수토리우스의 복귀를 상징하는 것으로, 팬들과의 오랜 기다림을 마무리하는 의미가 크다.

수토리우스는 2018년 원래의 팀원들과의 법적 분쟁으로 '대시 베를린'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했으나, 올해 1월 해그헤(Hague)의 항소법원에서 이름 사용권을 인정받았다.

이로 인해 수토리우스는 공식적으로 '대시 베를린'으로 활동을 재개하게 됐으며, 팬들은 이를 기다리며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수토리우스는 앞으로 새로운 음악과 공연 일정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