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마이애미 2025, 25주년 기념으로 풍성한 라인업 발표
울트라 마이애미 2025가 25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마이애미 베이프론트 공원에서 열리며, 아르민 반 부우렌, 찰로트 데 위트, 리치 하우틴, 스릴릭스, 칼 코스, 포어 테트, 아이 해트 모델스, 알레소, 티에스토, 마틴 게릭스, 애덤 벨러, 어바웃 앤드 베이온드, 하드웰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또한, 올리버 헬덴스, 조엘 코리, 엘티제 버케임, 마르-티, 마르코 파라오네 등이 새롭게 참여한다.
스릴릭스는 10년 만에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2019년 보이즈 노이즈와의 협업 이후 첫 출연이기도 하다.
페스티벌 마지막 날에는 마틴 게릭스, 제드, 모르턴, 손니 포데라가 메인 스테이지에서 연주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티켓은 이미 완전히 매진되었으며, VIP 패키지도 모두 예약이 마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