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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테크노 위크 공식 선언
기사 · 편집곽준성

디트로이트 시장은 5월 18일부터 25일까지를 디트로이트 테크노 위크로 공식 선언했다.
디트로이트 시장 메리 셰필드는 5월 18일 성명을 통해 테크노 음악의 문화적 영향력을 인정했다.
Movement Music Festival은 매년 수천 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디트로이트를 테크노의 발상지로 기념한다.
시장 셰필드는 이 행사가 도시의 음악, 문화, 창의성을 축하하는 주간 정신을 반영한다고 강조했다.
Movement Festival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하트 플라자에서 열리며 약 30,000명의 관객과 115명의 공연자를 맞이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디트로이트 경제에 연간 약 2000만 달러의 경제적 영향을 미친다.
Movement Festival의 주최 측은 이 선언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테크노는 디트로이트의 지하 클럽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퍼진 음악으로, 혁신과 저항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이 기사는 Mixmag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https://mixmag.net/read/detroit-techno-week-officially-declared-by-citys-mayor-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