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즈house
존 실라스, 'Water Sign'으로 심오한 딥 하우스 감성 선사
기사 · 편집곽준성

존 실라스(John Silas)는 로트 라디오(Lot Radio) 레지던트로서 딥 하우스 장르의 감성적인 작품을 선보였다.
그의 최신 앨범 'Water Sign'은 감미로운 키보드 사운드, 오싹한 진행, 유연하게 흐르는 리드 라인, 맛깔스러운 플루트와 색소폰 솔로, 그리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분위기로 구성되었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실라스는 뉴욕의 하우스 음악 전통과 디트로이트의 유사한 사운드에서 영감을 받아 이 앨범을 완성했다.
특히 디트로이트의 패트리스 스콧(Patrice Scott)이 'Cyber Dreams' 트랙을 리믹스해 부드럽고 유연한 사운드로 재탄생시켰다.
이 앨범은 시작부터 끝까지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득 차 있으며, 평온한 흐름에 빠져들기 쉽다.
*이 기사는 DJ Mag España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https://djmag.com/reviews/john-silas-water-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