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즈house
줄리오 토레스와 케투츠, 'Thought I Should Go All The Way' 공개
기사 · 편집곽준성

줄리오 토레스(Julio Torres)와 케투츠(Ketoots)가 Paranormal 레이블을 통해 신곡 'Thought I Should Go All The Way'를 공개했다.
이 곡은 브라질의 보컬리스트 카롤 몬테이루(Carol Monteiro)의 매력적인 보컬이 강조된 멜로딕 하우스 트랙이다.
hypnotic grooves와 subtle tension으로 구성된 이 곡은 dancefloor의 리듬과 late night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냈다.
줄리오 토레스는 브라질 전자 음악 씬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디나이믹(Diynamic) 레이블을 포함한 다양한 레이블에서 활동해왔다.
케투츠는 브루노 페치네(Bruno Fechine)와 페드로 차베스(Pedro Chaves)로 구성된 듀오로, 라이브 악기와 샘플링을 결합한 독창적인 사운드를 선보인다.
Paranormal 레이블은 전자 음악, 시각 문화, 한정판 오브젝트를 결합한 크리에이티브 유니버스로, 이 곡은 레이블의 카탈로그에 새로운 장을 더했다.
*이 기사는 When We Dip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https://whenwedip.com/2026/05/premiere-julio-torres-ketoots-thought-i-should-go-all-the-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