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edm
마닉 스트리트 프리처스, 'Everything Must Go' 30주년 기념
기사 · 편집곽준성

마닉 스트리트 프리처스(Manic Street Preachers)는 1996년 발매된 앨범 'Everything Must Go'의 30주년을 맞이했다.
이 앨범은 밴드의 대표작으로 꼽히며, 특히 1996년 여름의 음악 씬에 큰 영향을 미쳤다.
기자는 1996년 공연장에서 의식을 잃은 후 깨어났을 때 닉키 와이어(Nicky Wire)의 깃털 부채를 잡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 앨범은 밴드의 리더 리치 에드워즈(Richey Edwards)가 실종되기 전 마지막 작업물 중 하나로, 그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밴드는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모색했다.
'Everything Must Go'는 1996년 5월 발매되었으며, 특히 'Elvis Impersonator: Blackpool Pier' 같은 곡은 팬들 사이에서 깊은 공감을 얻었다.
*이 기사는 The Quietus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https://thequietus.com/opinion-and-essays/anniversary/manic-street-preachers-everything-must-go-annivers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