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닉 이비자, 런던 Electric Brixton 공연 확정

DJ이자 프로듀서인 Andy Joyce와 음악 감독 Steve Etherington의 합작 프로젝트인 심포닉 이비자가 6월 20일 런던 Electric Brixton에서 공연을 펼친다. 심포닉 이비자는 라이브 연주자, 보컬리스트, DJ 공연을 결합하여 이비자 클럽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쇼를 선보인다. 2018년 이비자 Eden에서 처음 시작하여 2019년에는 이비자 선셋 스트립의 Savannah에서 레지던시를 확보했으며, Ibiza Rocks Hotel에서도 공연을 펼쳤다. 또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Hogmanay 축하 행사와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에서도 공연을 선보이며 Underbelly Best Event 상을 수상했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Saracens 대 Harlequins 럭비 쇼다운과 트위컨햄 스타디움에서 열린 Gallagher Premiership 결승전과 같은 스포츠 행사에도 참여했다. 공연에는 Sonique, Angie Brown, Rozalla, Alison Limerick, Marcella Woods, Alex Party, LMC 등 댄스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게스트 보컬리스트가 참여한다. Electric Brixton 공연은 오후 6시에 시작하여 밤 10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electricbrixton.uk.com/events/symphonic-ibiz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909originals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https://909originals.com/2026/06/16/symphonic-ibiza-set-for-show-at-electric-brixton-on-20-ju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