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edm
누르, 팔레스타인 아티스트 전용 에이전시 '아스와트나' 출범
기사 · 편집곽준성

누르(Nour Alsholi)는 5월 30일 팔레스타인 아티스트 전용 에이전시 '아스와트나(Aswatna)'를 출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스와트나는 아랍어로 '우리 목소리'라는 뜻으로, 팔레스타인 아티스트를 대표하고 그들의 창의성을 국제 무대에서 꽃피우기 위한 기관이다. 누르는 '팔레스타인 아티스트들은 뛰어난 창의적 역량을 가지고 있지만, 성장할 수 있는 지원 시스템이 부족하다'며 '아스와트나는 팔레스타인 아티스트들이 지원받고, 기회에 연결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스와트나는 아티스트 대표뿐만 아니라 팔레스타인 창의성과 문화 유산을 축하하는 문화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기획할 예정이다. 누르는 '아스와트나는 팔레스타인 예술이 세계 무대에서 강력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Mixmag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https://mixmag.net/read/nour-to-launch-aswatna-talent-agency-for-palestinian-artists-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