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Star News

EDM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 목록으로
뉴스edm

'아비치: True Stories' 감독, 명예훼손 혐의 무죄 판결

기사 · 편집곽준성

'아비치: True Stories' 다큐멘터리 감독 레반 치쿠리슈빌리가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스톡홀름 지방 법원은 2026년 6월 9일 해당 판결을 내렸으며, 이는 아비치의 전 매니저 아라시 “애시” 포르누리가 제기한 소송에 대한 결과이다. 포르누리는 다큐멘터리에서 자신에 대한 묘사가 허위 사실을 담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아비치: True Stories’는 아비치, 즉 팀 베를링이 생전에 참여하고 승인한 작품으로, 팬들에게 그의 커리어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기록으로 여겨져왔다. 2018년 그의 사망 이후 이 영화는 다시 한번 주목받았으며, 포르누리의 매니지먼트 방식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다. 치쿠리슈빌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Tingsrättens dom har kommit”(스톡홀름 지방 법원의 판결이 내려왔습니다)라고 밝혔으며, 많은 팬과 동료들이 그에게 지지 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사건은 아비치의 이야기를 누가, 어떻게 전달할 권리가 있는가에 대한 민감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무죄 판결은 아비치의 유산에 대한 논의의 주요 장을 마무리짓는다.

*이 기사는 We Rave You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https://weraveyou.com/2026/06/avicii-documentary-director-levan-tsikurishvili-acquitted-defamation-pournouri/)*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