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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Records 공동 창립자 스콧 앤더슨 별세
기사 · 편집곽준성

Public Records 공동 창립자 스콧 앤더슨이 6월 10일(현지시각)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54세. 뉴욕의 음악 공간 Public Records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Public Records는 스콧 앤더슨이 공간에 활력과 따뜻함을 불어넣으며, 기관이 직면한 모든 어려움과 성과 속에서 그의 존재감이 돋보였다고 밝혔다. 스콧 앤더슨은 전자 음악 문화에 기여한 것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가로서 활동했다. 그는 뉴욕시 지하철청(MTA) 및 패션 브랜드 케이트 스페이드와 협력한 기술 및 디자인 회사 Control Group의 공동 창립자였다. 또한 스포츠 바 Socceria, 예술 공간 Wassaic Project, Urban Assembly Maker Academy 등 뉴욕의 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Public Records는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그가 지향했던 공동체 중심의 정신을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
*이 기사는 Electronic Groove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https://electronicgroove.com/public-records-co-founder-scott-anderson-has-passed-aw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