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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티드, 700만 달러 투자 유치해 EDM 콘텐츠 유통 혁신
기사 · 편집곽준성

클라우티드(Clouted)는 7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유치하며 EDM 콘텐츠의 유통 방식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슬로 벤처스(Slow Ventures)와 골드 하우스 벤처스(Gold House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클라우티드는 AI 기반 '바이럴리티 엔진'으로 아티스트, 페스티벌, 레이블, 문화 브랜드를 지원한다. CEO인 저스틴 고리세타-바누싱(Justin Gorriceta-Banusing)은 DJ와 페스티벌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직접 콘텐츠 유통의 어려움을 경험했다. 그는 &FRIENDS 페스티벌에서 클라우티드를 테스트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클라우티드의 플랫폼은 AI가 장편 영상 속 바이럴 가능성 높은 순간을 식별하고, 글로벌 네트워크가 클리핑과 편집을 수행하며, 최적의 유통 전략을 결정한다. 현재 클라우티드는 250개 이상의 캠페인을 지원하며 10억 뷰를 기록 중이다. 저스틴은 '오늘날의 알고리즘 세계에서 콘텐츠 유통이 모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는 EDMTunes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https://www.edmtunes.com/2026/05/from-launching-friends-festival-to-7m-raised-clouted-is-engineering-the-future-of-edm-vir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