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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어게인.., 트랜스+ 퓨처 사운드 이벤트 워크숍 참여
기사 · 편집곽준성

프레드 어게인..이 2026년 6월 19일 런던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트랜스+ 퓨처 사운드 이벤트의 워크숍을 이끈다. 트랜스 크리에이티브 컬렉티브와 위 아 무빙 더 니들 단체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트랜스+ 음악 창작자들을 위한 멘토링, 교육, 커뮤니티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찰리이이, 프로듀서 샌 소시스, DJ 겸 프로듀서 메시, 아티스트이자 작곡가 새치, 트랜스 합창단 트랜스 보이스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위 아 무빙 더 니들 단체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음악 프로듀서 중 여성, 트랜스젠더, 논바이너리 인구의 비율은 2.3%에 불과하다. 트랜스 크리에이티브 컬렉티브는 2021년 설립 이후 멘토링, 워크숍, 업계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트랜스+ 퓨처 사운드는 단체의 최신 프로젝트다. 2.5시간 동안 진행될 워크숍에서는 창작, 네트워킹, 라이브 공연, 창작 개발 세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