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랜드, 'CONSCIENCIA' 테마 한정판 바이닐 발매

투모로우랜드가 2026년 축제 테마인 'CONSCIENCIA'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바이닐을 출시했다. 이번 바이닐은 칼빈 해리스, 마틴 게릭스, 피셔, 데이비드 게타 등 여러 아티스트의 트랙을 담고 있으며, 두 장의 레코드판과 네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앨범에는 멜로딕 프로덕션, 클럽 중심의 곡, 그리고 페스티벌에서 사랑받는 다양한 일렉트로닉 음악이 담겨 있다. 카사비안, 디미트리 베가스 & 라이크 마이크, 로스트 프리퀀시스, 앨런 워커, 고르도, 소니 포데라, 제임스 하이프, 사이릴, 노바, 페가시, 사라 랜드리, 매딕스 등도 참여했다. 'Release The Pressure', 'Catharina', 'So Much Beauty (Around Us)', 'Rain' 등의 트랙이 하이라이트를 이룬다. 바이닐은 감상 경험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제공하며, 'CONSCIENCIA' 테마의 아트워크와 시각적 요소를 담고 있다. 투모로우랜드 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미스 모니크는 새로운 프로젝트 'Miss Monique presents Biorhythm' 월드 투어에 투모로우랜드, 뉴욕 파차, 파리 팬텀을 추가했다. 그녀의 다국적 DJ이자 프로듀서인 미스 모니크는 올해 부에노스아이레스 만다린 파크에 이어 7월 17일 벨기에 붐에서 열리는 투모로우랜드 Freedom Stage에서 'Biorhythm'의 첫 공개를 알렸다. 그녀는 1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이 쇼를 통해 자연의 리듬과 기계적인 전자 음악의 조화를 보여주고자 한다. 미스 모니크는 “Biorhythm 쇼를 통해 산업화된 세상에도 자연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자연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미래 세대에게 영감을 주며, 이 쇼를 통해 그 중심에 놓이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